EDUCATIONAL RIGHTS CIVIC FORUM

교사는 혼자맞서지 않는다.

오늘도 버틴 선생님께, 이 공간은 늦게 도착한 동료의 대답입니다. 사건은 기록하고, 상처는 함께 나누고, 교실은 다시 세웁니다.

오늘 공감
1,395
접수 사례
208
동행 댓글
5,921
01기록 정리 가이드 02지원기관 안내 03상담기관 연결 안내 04교권침해 대응 자료

Bureau architecture

드라마보다 더 힘든 현실을 함께 이겨 나갑시다

통쾌한 응징의 판타지에서 끝나지 않고, 사회구성원 모두가 함께 대화하고 위로받고 회복하는 희망을 꿈꿉니다.

1학년1반

경험공유실

힘들었던 경험을 함께 공유하면 지금 힘든 누군가의 위안이 될 수 있습니다.

  • 공개/비공개 선택
  • 긴급도 라벨
  • 증거 체크리스트
3학년1반

동행지원단

교사, 학생, 시민이 함께 실천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 공감 서명
  • 동료 증언
  • 후속 공유
01 / Minister

최장관 브리핑

제도, 여론, 진짜 교권보호국 설립 이슈 등을 알아보세요.

02 / Inspector

나감독관 브리핑

현장의 균열을 직접 보여주고 해결된 사례를 공유합니다.

03 / Inspector

임감독관 브리핑

교권 침해 사례를 함께 보고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04 / Officer

봉사무관 브리핑

민원 대응법과 공식 절차를 실무자가 알려드립니다.

05 / Situation

현장종합 브리핑

제보와 공식자료를 묶어 함께 할 행동을 제안합니다.

True Education files

드라마보다 더한 실제 사례

드라마에 나왔던 에피소드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교실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이지만,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이야기입니다.

EP.01

학교폭력 가해자가 교실을 장악하다

드라마에서 나온 에피소드와 유사한 실제 이야기. 보호받지 못한 다수 학생과 피해자가 된 선생님의 이야기.

EP.02

조폭이 학교로 쏟아 들어오다

조직화된 폭력세력의 학교 진입과 선생님들이 마주하는 현실적인 생활지도의 한계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P.03

인플루언서는 아무도 못 말려

불법촬영과 맥락 없는 편집, 그로 인해 벌어지는 피해와 2차 확산을 대응하는 방법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EP.04

존경받던 교사의 폭행 사건

사건의 맥락과 절차적 진실 확인.

EP.05

초등 담임을 무너뜨리는 민원

전화, 문자, 학교장 보고, 회복 지원.

EP.06-10

선생님과 교실의 위기

도박, 약물, 착취, 조직적 음모가 교실에서 매일 일어나는 현실, 우리 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합니다.

Real-world response

현실 대응법을 쉽게 알려드립니다

함께하는 커뮤니티로 위로를 얻고, 공식 절차로 보호를 받으세요.

  1. 01 현장 안정

    피해 교원 분리, 목격자 안정, 추가 충돌 차단.

  2. 02 사안 신고

    학교 보고, 교육지원청 연결, 긴급하면 112·1395 병행.

  3. 03 기록 정리 가이드

    원본 파일, 시간표, 상담 기록, 보호자 연락 내역 정리.

  4. 04 심의·조치

    지역교권보호위원회, 보호조치, 가해자 조치, 분쟁 조정.

  5. 05 회복 기록

    지원기관 안내와 상담기관 연결, 커뮤니티 후속 공유.

Community command room

가장 강한 힘은 선생님들입니다

학생들이 교실로 다시 돌아오는 이유는 바로 선생님 때문입니다. 선생님의 힘을 믿는 사람들이 함께 합니다.

긴급

수업 중 무단 촬영 영상이 학부모 단톡방으로 퍼졌습니다

삭제 요청을 했더니 “찔릴 게 없으면 왜 지우냐”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학교는 조용히 넘어가자고 합니다.

민원

매일 밤 11시에 장문의 문자가 옵니다

생활지도 기록을 남긴 뒤부터 반복 민원이 시작됐고, 담임 교체 요구까지 이어졌습니다.

방해

한 명의 조롱이 교실 전체의 웃음 규칙이 됐습니다

주의를 주면 더 커지고, 무시하면 다른 아이들이 따라 합니다. 기록 양식을 공유받고 싶습니다.

Operating principle

우리는 해결을 위해 함께 합니다.

피해는 정확히 모으고 해결은 빠르게 해야 합니다. 교권 보호와 학생 인권은 서로 대립관계가 아닙니다.
교실을 무너뜨리는 행위를 교사와 학생이 함께 막아내어서 공동체가 멈추지 않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Reference desk

도움이 필요한 선생님을 위한 실무 자료실입니다.

Campaign 01

선생님의 하루가 무너지지 않도록, 우리가 먼저 듣겠습니다.

Campaign 02

아이들의 배움은 안전한 교실에서 시작됩니다.

Campaign 03

혼자 참아낸 시간을 이제 함께 기록하겠습니다.

Campaign 04

교사를 지키는 건 학생의 내일을 지키는 일입니다.

Campaign 05

상처 입은 교실도 다시 웃음이 돌아올 수 있습니다.